마비노기 폐인

오늘은 개강일
 
아하하하하하하.. 하
대학 무사히 잘 들어갔다는 소리'v'~
랄까 보고가 참 빠르네요 ..  .(..)
 
최근에 안 보였던 이유는 바로
마비 한다고 정신이 없어서였어요.. 덜덜
 
그래서 오랜만에 와서는 게임스샷이나 올려볼까합니다.
총 22장 'v'~ 좀 많아요!
 
자세한 근황보고는 나중으로 미루겠습 (..;)
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-
 

>>스샷
by Yimelia | 2006/03/02 02:58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6)
한 해의 마지막 날..
아직은 2005년 12월 31일이지만
약 1시간 뒤에는 해가 바뀌어있겠군요.



오랜만에 하는 포스팅&새해 맞이 포스팅인데도 불구,
변변한 일출 사진은 커녕



다른 이미지 파일도 하나 올리지 못하고
짧은 글만 덩그러니 올리게 되었네요.



2005년, 개인적으로는 꽤나 여러가지 일이 있었던 듯한 한해였는데
이 글을 봐주고 계시는 여러분은 어떠셨을지.. 'v'a



마무리 하실 일이 있다면 모두 잘 마무리 되시고
다가오는 2006년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.



:+: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:+:
by Yimelia | 2005/12/31 23:15 | 일상(?) | 트랙백 | 덧글(7)
젠틀맨e.........냐?


이유는 모르겠지만 자꾸 자꾸 듣게되는데
엄마님이 싫어하셔서 눈치보이는지라 그만 두었다는 슬픈 이야기;;

(이보님 블록에 가시면 플래쉬 있습니다유. 네이버 블로그 링크란에서 저스트 잇힝을 클릭!)
by Yimelia | 2005/12/11 19:58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2)
역전재판 팬 코믹? (이라고 해야하나)
출처 다음카페 "역전재판"(http://cafe.daum.net/gyakuten)
그린 분은 리에SRA님이시고 블로그로 퍼가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습니다.
(검은 말풍선 안의 글씨는, 모니터 밝기를 좀 밝게 조정하시면 잘 보이실 겁니다.)

by Yimelia | 2005/12/05 12:46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7)
젊은 디카초보의 슬픔
 

<上> 먹고 남았던 제사음식을 찍어보다

희생타겟 피사체를 찾던 중 눈에 띈 제사음식.
엄마님이 마저 드시기 위해 데우고 계시더군요.
부디 상큼하고 예쁘게 찍혀라!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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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


"........."
 
 
..미화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. _no
마치 사진이 "너절~" 이라고 코러스를 넣는 것만 같아..
하지만 제사음식에 상-_-큼을 기대한 것부터 좀 문제 있는 거 아닐까?
..아냐아냐 그냥 내공 부족일 뿐.. _no

.

.

.

<下> 저 멀리 우방타워를 찍어보다

좌절(?)을 딛고 이번에는 옥상에 올라갔습니다. (바로 윗 층)
어이쿠 이거 제법 쌀쌀한걸-_-; 빨리 내려가야지;;
옷깃을 여미며 사방을 둘러보았으나 야경이랄 것도 없고 신통찮았.. 쿨럭
여하간 우방타워가 귀여운 사이즈로 보이길래 일단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.
이번에야말로..!
 
.
.
.



 
미화는 커녕 눈에 보이는대로도 찍을 수 없었다.
이런.. -┏;;
 
(게다가 저거, 아마 손떨림 방지기능도 사용했던 것 같은데! _no)
 
 
by Yimelia | 2005/11/30 21:45 | 사진연습 | 트랙백 | 덧글(11)